Brand Film / Commercial / Corporate

같은 기준,
다른 견적

지금까지 견적을 정한 것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촬영 인원과 일정이었습니다. 저희는 거기서 시작하지 않습니다.

Estimate

견적서에서 사라지는 것들

저희 견적에는 아래 항목이 없습니다. 그 자리에는 화면을 판단하는 사람의 시간이 들어갑니다.

촬영일과 스태프

하루만 밀려도 견적이 다시 잡히던 자리입니다.

모델 계약과 2차 사용료

캠페인을 연장할 때마다 다시 계산하던 자리입니다.

재촬영

한 컷을 다시 가려면 예산을 다시 올려야 했습니다.

매체별 소재 리사이즈

매체가 늘 때마다 소재비가 따로 붙었습니다.

2.39:1극장 · 브랜드 필름
16:9온라인 · 프레젠테이션
9:16모바일 · 소셜

세 비율을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. 매체가 늘어도 소재가 따로 붙지 않습니다.

Work

세 가지를 만듭니다

편수로 파는 일이 아닙니다. 한 편이 오래 쓰이게 만드는 일입니다.

브랜드 필름

회사가 무엇을 믿는지 60초 안에 남깁니다.

60–120초

광고 소재

매체에 그대로 걸 수 있는 길이와 규격으로 만듭니다.

15초 · 30초 · 6초 범퍼

기업 · 기관 영화

사업 보고, 채용, 기념 — 길이가 필요한 이야기를 다룹니다.

3–10분

Process

기술을 알고, 공정을 만들었습니다

어떤 기술이 어디까지 되는지 아는 것과, 한 편이 실제로 어떤 순서로 완성되는지 아는 것은 서로 다른 지식입니다. 저희는 그 둘을 한 팀에 두고, 만들면서 쌓인 판단을 네 단계로 굳혔습니다. 어느 컷을 생성으로 가고 어느 컷을 촬영으로 갈지도 이 안에서 정합니다.

01오리엔테이션 · 기획무엇을 말할지 정하고 문장으로 확정합니다.기획서 · 대본
02프리비주얼콘티가 아니라 움직이는 시안으로 확인합니다.무빙 콘티 · 룩 시안
03제작확정된 화면을 컷으로 만듭니다.러프컷 · 파인컷
04그레이딩 · 마스터색과 소리를 맞추고 납품 규격으로 뽑습니다.마스터 · 자막

단계 안에서는 수정 횟수를 세지 않습니다 — 다시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. 확정하고 넘어간 단계로 되돌아가는 것만 따로 협의합니다.

Limits

안 되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

생성형의 결과물은 촬영과 똑같지 않습니다. 저희는 그 차이를 숨기지 않고, 어떤 장면에서 그 차이가 보이지 않는지를 압니다.

지정 모델이나 유명인이 나오는 컷실사 촬영으로 갑니다
제품 패키지가 정확히 보여야 하는 클로즈업실사 촬영을 섞습니다
실존 장소를 있는 그대로 담아야 하는 컷실사 촬영으로 갑니다

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은 계약 전에 문서로 먼저 드립니다. 기술이 분기마다 바뀌기 때문에 그 문서도 함께 갱신합니다.

Delivery

납품 사양

무엇을 받으시는지 먼저 적었습니다. 계약서에 들어갈 문장과 같습니다.

마스터4K UHD (3840 × 2160)
화면비2.39:1 · 16:9 · 9:16
프레임24p · 30p
사운드스테레오 (5.1 별도 협의)
자막국문 · 영문
납품ProRes 422 HQ · H.264
제작 기간4–6주 (분량과 사양에 따라)

프로젝트에 따라 조정합니다.

Engagement

프로젝트 단위로 견적합니다

편수로 나누지 않습니다. 길이와 사양, 그리고 온에어 일정이 값을 정합니다.

길이와 소재 수

본편 한 편인지, 매체별 소재까지인지.

사양과 완성도

실사 촬영을 섞는지, 어느 수준까지 다듬는지.

일정

온에어가 언제인지. 일정이 짧으면 붙는 사람이 늘어납니다.

예산 때문에 접어 두셨던 기획이 있다면,
그 기획부터 보겠습니다.

견적 문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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